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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 실시…소중한 전·월세 수입 어떻게 지킬까

송지용 하나은행 상속증여센터 세무자문위원이 밝히는 절세Tip
부부합산 2주택 이상이면 과세 대상…임대소득 외 수입이 높을수록 분리과세가 ‘유리’
전세 및 보증금 조정해 월세 2000만원 이하로 낮춰야
승인 2020.11.16 17:21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공모작

[보도일 2020.04.18 12:56]

[시사저널e=이기욱 기자, 최기원·강수지PD] 보유 주택에서 발생하는 전·월세 수입에 대해 세금을 거두는 ‘주택임대소득 과세’가 올해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부부합산 보유주택이 2주택 이상일 경우 과세 대상에 포함돼 월세 수입의 일정 부분을 납세해야 하며 3주택 이상일 경우 전·월세 보증금에 대한 세금도 매겨진다.

과세 방법(분리과세 또는 종합과세)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주택임대소득 외 별도의 소득이 높을 경우 분리과세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분리과세를 위해서는 연 주택임대소득이 200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하며 2주택 보유자의 경우 전세 전환, 보증금 상향 조정 등을 통해 월세 수입을 낮추는 것이 절세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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